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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지막 경로당북카페, 제주 서귀포시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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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9-11-29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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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노인지원재단, 해동협, 종이문화재단 공동

2019년 마지막 경로당북카페, 제주 서귀포시에 개원


              내년초 어르신을 위한 조이! 시니어 행복나눔 종이접기강사양성장학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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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노인지원재단(이사장 강갑구),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 그리고 종이문화재단 세계종이접기연합(이사장 노영혜)이 공동으로 펼친 경로당북카페 조성사업의 올해 마지막 개소식이 1129일 제주 서귀포시 하효경로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최 단체장들과 함께 대한노인회 서귀포시지회의 강창익 지회장, 송대원부지회장, 노상준 대학원장, 이순열 분회장 등 노인회 임원들과 효돈주민자치센터 오승연 동장과 현종진 주민자치위원장, 강익현 하효동 마을회장, 효돈초 현정열 교장과 효돈중 김통수 교장, 정태정 굿모닝보청기 대표, 종이문화재단 김현 등을 비롯한 주민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종이문화재단에서는 서귀포지회와 협조해서 내년 초부터 이곳 북카페에서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조이! 시니어 행복나눔 종이접기강사 양성장학과정을 김현숙 종이문화재단 서귀포 종이문화교육원장 지도로 16주간 운영한다.

노영혜 이사장은 지난 2016년에 시작해 올해 다시 이어진 경로당북카페조성사업이 하효경로당을 끝으로 계획했던 다섯곳 모두 성공적으로 개소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이어지는 시니어 행복나눔 종이접기강사 양성에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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