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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숙 광진교육원장, ‘종이랑 만나는 날’ 전시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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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9-11-01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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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숙 광진교육원장, ‘종이랑 만나는 날전시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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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숙 종이문화재단 광진종이문화교육원장(재단부설 한국사회복지문화개발협회장)이 지난 몇 달간 제자들과 작업한 종이접기기 종이문화 예술작품을 모아종이랑 만나는 날전시회를 1025일부터 3일간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 1층 전시실에서 가졌다.

 26일 오후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성갑 광진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장들과 광진구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막식에 앞서 정명숙 원장이 단원으로 있는 행복한 사람들 플러스오케스트라가 목련화, 마이웨이 등 멋진 연주로 한층 축하 분위기를 띄웠다.

정명숙 원장은 종이접기를 배우기 시작한 지 짧게는 몇 달밖에 되지 않는 분들이지만, 남다른 감각과 열정으로 훌륭하게 작품을 완성해 내고자 하는 열 입곱분의 열의가 있어 이번에 13년만에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면서 이 분들이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배우고 연구해서 훌륭한 지도자와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과 주민 여러분께서 많은 격려를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미애 의원은 인사말에서 우리 광진구의 생활체육 현장을 동분서주 하시더니, 언제 이렇게 제자분들과 함께 준비한 아름다운 종이문화 예술작품 전시회로 구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큰 기쁨과 즐거움을 주시는 정명숙 원장님이야 말로 말 그대로 팔방미인이 맞는 것 같다, ”오늘 이렇게 저로 하여금 종이문화예술에 눈뜨고 감동할 수 있게 해준데 대해 정 원장님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세계종이접기연합 이사장은 “13년만에 제자들과 함께 전시회를 연 정명숙 원장님과 여러 제자분들의 수고와 노력에 깊이 감사하고, 이런 아름다운 전시회가 전국으로 계속 확산되어 다시 한 번 종이접기, 종이문화예술의 붐이 일어 날 수 있도록 종이문화재단 교육원장, 지부장님들과 함께 그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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