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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종이문화재단 논산교육원장, ‘종이를 접다’ 회원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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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고관리자
작성일: 2019-05-08 조회: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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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종이문화재단 논산교육원장, ‘종이를 접다회원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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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종이문화재단 세계종이접기연합 충남논산종이문화교육원장이 소속회원들의 작품을 모아 전시한 <종이문화재단 회원전, 종이를 접다>전이 53일부터 일주일간 열린다.

논산 백제군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전시회에는 종이접기, 토탈공예 등 최근에 자격을 취득한 회원들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3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을 비롯해 박미자 관악교육원장, 임예빈 춘천교육원장, 김정일 영등포교육원장, 이은희 기흥교육원장, 김준혁 한국북폴딩아트협회장, 하지혜 은평갈현지부장, 옥인숙 화성봉담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시작품을 만드는 재료는 종이나라(대표 정도헌 회장)에서 협찬했다.

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세계종이접기연합 이사장은 자격과정을 마치고, 전시회를 통해 자신의 첫 작품을 대중에게 선 보이는 과정과 그 경험을 통해 비로소 훌륭한 종이접기 지도자가 만들어져 가는 것인데, 바쁜 와중에 자신의 제자들을 위해 그런 자리를 만든 정미숙 교육원장님의 열정과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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