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후기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no image [5/5시행] 용산전쟁기념관 어린이날 행…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1-04-29 [5/1시행] 제7회 어린이주간 선포식 … 제7회 어린이주간 선포식 - 일 시 : 5월 1일(일) 13:00~17:00 (※선포식 14:30~15:30) - 장 소 : 서울랜드 세계의 광장- 내 용 : 선포식, 축하공연(모듬북, 레인보우, 비보이 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 * 종이문화재단에서는 종이접기 체험교실을 운영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1-04-29 종이문화재단과 서울중구건강가정지원센터 업… 서울중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업무협약식*일시 : 2011년 4월 27일(수) *장소 : 종이문화재단 회의실*내용 : 재단은 서울중구 건강가정지원센터와 2011년 4월 27일 종이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자원연계체제 구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각 기관의 프로그램을 상호 협력 하에, 적극적으로 홍보, 자원 교류 및 지원을 통하여 지역사회 및 상호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1-04-28 no image [동아일보]서양화가 한성자-서정학씨, "… 서양화가 한성자-서정학씨 “동아일보 91년 사회기여 노고 기립니다” [2011년 4월 2일] 동아일보 신문지로 만든 작품 3점 본보 기증 동아일보를 재료로 만든 대형 종이조형 작품을 창간 91주년을 기념해 기증한 서양화가 한성자(왼쪽) 서정학 작가. 두 사람은 “우리 사회와 국가를 위해 91년간 각별한 노력을 한 동아일보의 창간을 의미 있는 방식으로 축하하려 했다”고 말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서양화가인 한성자(74) 서정학 씨(49)가 1일 동아일보 창간 91주년을 기념해 동아일보 신문지로 만든 종이조형 작품 3점을 본보에 기증했다.한 작가의 작품 ‘축하’는 동아미디어그룹이 발행하는 여러 미디어를 가운데 두고 생일 축하 노래 악보가 그 주위를 춤추는 형태로 화면을 구성한 130호 크기 작품. ‘91’은 50호 크기로 동아일보 설립자인 인촌 김성수 선생의 초상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두 작품 모두 신문지를 말아 속이 빈 막대 모양으로 만들고 이를 다시 똬리 모양으로 감은 뒤 색깔에 따라 화면에 배치했다.한 작가는 “동아일보 구성원들의 땀과 정신이 스며 있는 신문 지면을 재료로, 동아일보가 91년간 우리 사회에 기여한 노고를 칭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서 작가의 작품 ‘바람이 전하는 말’은 세상 소식을 싣고 오는 바람과 그 소식을 기사화하는 연필, 그 결과 축적된 동아일보의 업적을 형상화한 작품. 신문지를 속이 꽉 찬 막대 모양으로 돌돌 만 뒤 세로 방향으로 잘라 100호 크기의 작품을 구성했다. 가까이서 들여다보면 나이테가 있는 나무 조각을 이용한 듯한 느낌을 준다. 서 작가는 “동아일보의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아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세상 소식을 전해달라는 뜻을 담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두 작가는 종이문화재단 노영혜 이사장의 권유로 종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작품을 구상하다 정통 언론으로 종이를 통해 민족의 번영과 민주주의 발전에 공헌해 온 동아일보를 선택해 작업하게 됐다고 밝혔다.두 작가 모두 50여 일간 매일 10시간 동안 작업에 몰두해 작품을 완성했다. 작품을 창조하는 과정의 에피소드에 대해 한 작가는 “신문으로 작품을 만들다 보니 날짜가 지난 신문지도 모두 보물로 보여 다른 용도로는 쓸 수가 없었다”며 웃음 지었다. 제작을 하다가 기사에 마음을 뺏겨 종종 신문을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했다고도 했다. 서 작가는 “동아일보로 만든 작품을 완성할 즈음에 ‘아, 이 작품에는 나의 땀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기 위해 애쓴 수많은 사람의 정성이 녹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감격했다”고 말했다. 한 작가는 1989년 미국 뉴욕에서 유화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뒤 2005년부터 신문을 재료로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뉴욕 머서갤러리에서 가진 개인전을 포함해 7번의 개인전과 10회 이상의 단체전을 열었다. 2008년 종이나라 종이문화예술작품 공모대전에서 특별상을 받았다.서 작가는 1999년 광주 인재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연 이후 6번의 개인전과 10회 이상의 단체전을 열었다. 주로 해외에서 한지를 이용한 작품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 대한민국 종이문화예술작품대전에서 국립중앙박물관장상인 금상을 수상했다.허진석 기자 jameshuh@donga.com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1-04-08 no image [연합뉴스] KOICA 지구촌체험관 자문… KOICA, 지구촌체험관 자문위원 위촉 | 2011-03-11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정부 무상원조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박대원)은 11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외교관 출신자와 언론계, 학계, 문화계, 시민사회 등 각계 인사 30명을 지구촌 체험관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만찬을 겸한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은 윗줄 왼쪽부터 박기태 반크 단장, 성원 스님(제주 약천사 주지), 남상석 SBS 보도국 차장, 김영배 뷰티TV 대표이사, 오태진 조선일보 수석논설위원, 김재현 공주대 교수(전 총장), 임웅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정진호 전 페루주재 대사, 유재웅 을지대학교 교수, 홍성욱 한밭대학교 적정기술연구소 소장, 홍성완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고문, 장현식 KOICA 이사, 이치구 한국경제신문 국장(벤처창업학회 부회장), 홍인표 국립중앙의료원 성형외과 과장, 이은숙 KOICA 지구촌체험관 관장,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 박대원 KOICA 이사장, 김승호 전 모로코 주재 대사, 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이사장, 이종호 전 연합뉴스 편집상무, 김진희 경기도 어린이박물관 학예팀장). 2011.3.11kjw@yna.co.kr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1-03-18 no image [한국경제]잉카의 후예 문화 소개합니다…… [기업과 함께] "잉카의 후예 문화 소개합니다"…南美 3개국 `열정` 한눈에 2011-03-16 박대원 KOICA 이사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이사장(앞줄 왼쪽 세번째)지구촌체험관 자문위원들이 개도국 지원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우리는 그동안 한국을 해외에 알리는 데만 몰두해왔다. 이른바 한류를 전파하기에 바빴다. 이에 비해 해외 개발도상국의 문화를 한국에 알리는 데는 소홀했다. 한국은 지금까지 '원조를 받는 나라'였으나 '원조를 주는 나라'로 변모한 것이다. 때문에 드디어 해외 개도국 문화를 한국에 홍보하는 데도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가 왔다. 이 같은 상황변화를 감안,발빠르게 개도국 문화를 한국에 전파하는 데 앞장선 기관이 있다. 바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 · 이사장 박대원)이다. KOICA는 개도국에 무상원조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그동안 개도국에 교육 및 보건의료 분야의 지원에 치중해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행정제도 개선,정보통신 기반 구축,산업에너지 확충 등 중소기업 분야의 지원에도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 또 다음 세대를 위한 깨끗한 환경 조성과 지진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박대원 이사장은 "특히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나자 복구대책반을 급파하는 등 재해를 당한 선진국에까지 지원사업을 펼치는 혁신적인 대외지원사업을 전개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럼에도 KOICA의 사업 가운데 더욱 혁신적인 것은 개도국 문화를 한국 내에 홍보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서울 염곡동 KOICA 봉사단훈련센터에 개도국의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지구촌 체험관'을 마련했다. 이 지구촌 체험관 전시장은 총 694㎡ 규모다. 이곳에선 오는 25일부터 3개월간 라틴아메리카국가를 대상으로 전시회를 연다. 이번에 열리는 체험관의 주제는 '그란 아미고 잉카(Gran Amigo Inca)'다. 이는 좋은 친구 잉카라는 뜻이다. 체험관에서 자국의 생활을 소개하는 나라는 잉카제국의 후예인 페루 볼리비아 에콰도르 등 3개국이다. 잉카는 한때 남아메리카를 남북으로 4000㎞를 잇는 대제국이었다. 이들이 남긴 나스카문명은 지상화로 유명하다. 이 지상화는 페루의 나스카대지 위에 20~300m에 이르는 거대한 그림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발사한 위성 랜드셋이 촬영한 자료에 따르면 최고 50㎞에 이르는 지상화도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라틴아메리카 체험관에선 이 잉카의 나스카라인을 모티브로 남미의 열정적인 색채를 표현한 공예품들이 선을 보인다. 잉카유적 및 마추피추계곡 등을 현장에서 보듯 체험할 수 있게 한다. 볼리비아전시관은 우유니 소금사막을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이들 3개국은 각종 의상과 음식을 소개한다. '엘 콘도르 파사' 등 남미 특유의 음악도 들을 수 있게 해준다. 이 행사에 앞서 KOICA는 지구촌 체험관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구촌체험관 자문위원회'를 결성했다. 자문위원으로는 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이사장,임웅균 서울예술종합학교 교수(성악),김승호 전 모로코 대사,정진호 한중남미협회 부회장(전 페루대사),오태진 조선일보 수석논설위원,정재숙 중앙일보 문화스포츠에디터,홍성완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고문,남상석 SBS보도국 차장,유재웅 을지대 홍보디자인학과 교수,홍인표 국립의료원 성형외과 과장,박기태 사이버외교사절단 단장,홍성욱 적정기술연구소 소장(한밭대 교수),김재현 공주대 교수,김진희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학예팀장,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성원스님(약천사 주지) 등 30여명이 위촉됐다. 지난 11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회의실에서 열린 첫 자문위원회에서 박 이사장은 "최근 KOICA에서 필리핀에 RPC라는 간이정미소 설비를 설치해주고 있는데 이 설비는 정미과정의 쌀 손실을 30%나 줄일 수 있어 필리핀 쌀 생산량을 30% 향상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개도국에서의 작은 봉사활동이 그 나라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이사장은 "KOICA의 지원활동이 한국 중소기업의 기술 수준을 해외에 알리는 기회를 마련해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KOICA는 약 4000명의 자원봉사자를 개도국에 파견하고 있는데 이는 일본의 2500명보다 훨씬 많은 것"이라며 "앞으로 2013년에는 약 2만명의 자원봉사자들을 해외에 파견하겠다"고 말했다. 박 이사장은 자문위원회가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캄보디아에서 함께 땀 흘리며 봉사활동을 벌이는 기회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자문위원회가 스리랑카에서 발레를 가르쳐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고 소개하자 박 이사장은 KOICA를 통해 발레강사를 스리랑카에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홍인표 국립의료원 성형외과 과장은 "현재 페루에 한국병원이 6개나 설립됐다"며 "의료봉사를 통한 개도국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이치구 한국경제 중소기업연구소장 rhee@hankyung.com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1-03-18 처음 이전 201페이지 202페이지 203페이지 열린204페이지 205페이지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