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후기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어린이재단과 종이문화재단 업무협약 어린이재단(이제훈 회장)은 종이문화재단(노영혜 이사장)과 지난 7월 8일 어린이재단 대회의실에서 어린이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과 종이문화계승 발전을 통한 어린이의 건전 육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기관은 어린이의 문화예술교육과 정서적 안정 및 전인적인 성장 발달을 이루기 위한 지원사업은 물론이고 어린이를 위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맞춤형 종이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한 공동운영 협력을 약속하였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1-08-26 no image 제22회 재단 임원ㆍ교육원장ㆍ지부장 및 … 제22회 재단 임원ㆍ교육원장ㆍ지부장 및 지도양성특활회원 정보교류회 < 문화예술 최고위 과정 >가 지난 7월 11일 종이나라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번 정보교류회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유아,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게 지도할 수 있는 종이문화교육프로그램들이 마련되었다 배혜진 일산마두지부장의 지도로 유아,초등별/종이접기와 함께하는 동화속 여행이란 주제의 수업이 진행되었고, 김만식 스크랩북킹협회장의 지도로 종이문화 여름방학 작품만들기 특강인 스크랩북킹을 이용한 러브하우스만들기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1-08-26 no image 제11회, 제12회 지도자 워크숍 개최 제11회 지도자 워크숍이 지난 7월 29일에 제12회 지도자 워크숍이 지난 8월 1일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에서 열렸다. 금번 워크숍에서는 유아,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성공적인 급수지도법(지도강사 :김영미, 이윤영 세계종이접기문화협회 이사)을 비롯해 효과적인 북아트지도법(지도강사: 김정화 세계북아트협회 이사), 효과적인 종이조형지도방법(지도강사: 이순례 종이조형교육협회 회장), 신난다! 종이접기영재교실 실기지도(지도강사: 유진선 한국종이접기영재교육협회 이사, 박미자 관악종이문화교육원 원장)가 각각 진행되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1-08-26 제16회 전쟁기념관 나라사랑 평화사랑 그… * 일 시2010년 6월 6일(월) 09:00-16:00* 장 소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 * 대 상어린이 및 가족, 전쟁기념관 방문객* 내 용 제56회 현충일인 6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전국 학생 대상 '나라사랑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렸다. 종이문화재단에서는 관악종이문화교육원이 참가하여 종이접기영재교실 체험에 참가한 어린이들 대상으로 태극기부메랑만들기를 시연하고, 종이접기영재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주)종이나라에서는 종이나라 플러스 책자와 신상품 색종이 등 협찬품을 제공했다. 또한, 전쟁기념관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 및 추모행사를 펼친다. 14일에는 '우리 땅 독도가 들려주는 이야기전- 독도를 만나다' 전시회가 열리고, 23~25일에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참전 용사께 편지 쓰기와 6ㆍ25 음식 먹기 체험 행사가 진행되며, 25일에는 나라사랑 평화음악회가 마련된다. ※참여해주신 관악종이문화교육원 엄소연 강사, 김경아 강사, 용인기흥종이문화교육원 이은희 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1-06-16 [관람및체험]2011년 KB은행 박물관 …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1-06-16 [전시]김혜미자 한지 세간살이 '색실상자… 김혜미자 한지 세간살이 '색실상자와 실첩' 展 기간 : 2011.06.14~06.30 장소 : 종이나라박물관 3층(본관) 개요 : 박물관 수장고 유물이 다시 태어나다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엄밀히 말하자면 김혜미자 씨 혼자만의 작품이 아니다.100여년 전 조상들과의 공동작업이라 할 수 있다. 국립민속박물관과 온양민속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된 한지공예 유물들을 재현해냈기 때문이다. 보관상태가 좋지 않아 대중들에게 선 보일수도 없었던 오래된 한지유물들은 그의 손을 통해 다시 생명을 얻었다. 한지공예를 앞서 개척해온 원로 공예가의 열정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결실이다.“한지 유물들 중에 색실을 담는 상자와 첩(帖)을 재현해보기로 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전지공예기법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선택했지요.”전지공예는 한지를 여러 겹 덧붙여 두꺼운 합지를 만들거나 목재골격에 한지와 색지를 붙인 후 다시 천연기름을 여러 겹 칠해 내구성과 내습성을 주는 기법을 말한다. 이번에 재현한 색실 상자와 색실 첩은 100여년 전 아낙들이 수를 놓는 색실을 담아 보관하던 세간이다. 작지만 오밀조밀한 구조와 종이접기를 응용한 수납공간은 조상들의 지혜를 잘 보여준다. 한지 유물, 박물관 수장고를 벗어나다.한지공예는 지난한 작업이다. 얇고여린 종이를 수백장 겹쳐 바르고 두들겨 골격을 세운 위에 천연염색한색색의 한지로 문양과 무늬를 새겨넣어야 완성된다. 우리 조상들은 그고됨을 마다하지 않고 한지로 멋스러운 세간을 만들어 사용했다.한지공예가 김혜미자 씨의 네번째개인전 한지 세간살이 <색실상자와실첩>전(1월 4일~1월 23일 국립전주박물관 기획전시실)은 그 지혜와 멋을 오늘날에 되살린 작업이다.박물관 수장고 유물이 다시 태어나다.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엄밀히 말하자면 김혜미자 씨 혼자만의 작품이 아니다.100여년 전 조상들과의 공동작업이라 할 수 있다. 국립민속박물관과 온양민속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된 한지공예 유물들을 재현해냈기 때문이다. 보관상태가 좋지 않아 대중들에게 선 보일수도 없었던 오래된 한지유물들은 그의 손을 통해 다시 생명을 얻었다. 한지공예를 앞서 개척해온 원로 공예가의 열정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결실이다.“한지 유물들 중에 색실을 담는 상자와 첩(帖)을 재현해보기로 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전지공예기법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선택했지요.”전지공예는 한지를 여러 겹 덧붙여 두꺼운 합지를 만들거나 목재골격에 한지와 색지를 붙인 후 다시 천연기름을 여러 겹 칠해 내구성과 내습성을 주는 기법을 말한다. 이번에 재현한 색실 상자와 색실 첩은 100여년 전 아낙들이 수를 놓는 색실을 담아 보관하던 세간이다. 작지만 오밀조밀한 구조와 종이접기를 응용한 수납공간은 조상들의 지혜를 잘 보여준다. 유물의 재현을 위해 김씨가 기울인 공력은 창작 작업, 그 이상이었다.“사실 창작이 오히려 쉬워요. 이미 존재하는 유물은 그대로 재현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지요. 대충 재현해내면 엉터리라는 말을 듣기 십상이어서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수장고를 내 집 드나들듯이 하면서 사진을 찍고 유물을 살폈어요.”한지공예 기법은 그동안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내려 왔을 뿐 문헌으로 기록이 남은 경우가 거의 없다. 때문에 유물의 재질부터 제작기법을 유추해내는 건 온전히 그의 몫이었다. 그나마 그 유물들을 고스란히 재현해낼 수 있었던 것은 오랫동안 그가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강의를 하면서 신뢰를 쌓아왔기에 가능한 작업이었다.“박물관 수장고를 드나드는 것도 어려운데 저를 믿고 귀한 유물을 몇 번이나 다시 꺼내 보여줬으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이번에 전시된 작품 중에서도‘국새요석’은 전통기법을 되살리기 위해 김씨가 흘려온 땀의 결정체다. 문헌상에는‘한지로 만들어졌다’고 단 몇 줄 언급된 국새요석을 다시 만들기 위해 그는 다른 분야의 전통공예 장인들과 머리를 맞댔다. 끊임없는 연구와 수차례의 실패 끝에 탄생한 것이 유래 없이 2000장의 한지를 찧어 붙인 국새요석이다.“기록을 찾아 사라진 전통공예를 되살린다는 것이 보람은 있지만 2000장을 두드려 붙이는 작업을 다시 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후세가 더 오래 한지유물을 볼 수 있도록 이번 전시 작품들은 유물의 100% 재현물은 아니다. 세간으로 쓰였던 유물인 만큼 거칠고 투박한 면을 김씨가 자신의 스타일로 새롭게 보완한 것이다. 황토, 소목, 숯, 포도 등 다양한 천연염료를 사용해 색을 입히고 당초문, 문자문양의 한지로 멋을 더했다. 형태는 그대로 재현하되 새로운 옷을 입힌 것이다.“처음 욕심으로는 그대로 재현한 작품과 제 스타일대로 재현한 작품을 하나씩 만들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1년의 시간으로는 욕심을 채우기에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스타일의 작품을 먼저 만들어 전시회를 열게 됐습니다.”김씨는 앞으로 유물을 그대로 재현한 작품도 제작할 계획이다. 보존이 어려워 대중에게 전시하지도 못하는 유물 대신 그의 재현품을 박물관에 전시하는 것이 목표다.“빛을 보지 못하는 수장고의 유물들 대신에 재현품으로라도 후손들이 더 오래 전통 한지공예품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제 꿈입니다.”서울과 전주에서 전시를 마친 한지 세간살이 <색실상자와 실첩>전은 오는4월 28일 온양민속박물관에서 다시 볼 수 있다.출처>문화저널2011-02-14 11:20황재근(문화저널 기자)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1-06-16 처음 이전 열린201페이지 202페이지 203페이지 204페이지 205페이지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