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후기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2012년 11월 11일 종이문화의 날 … 2012년 11월 11일 종이문화의 날 기념! 대한민국 종이접기ㆍ종이문화 컨벤션 Korea JONGIEJOPGIㆍPaper culture Convention 성황리에 마쳐 -11월 11일 종이문화의 날 기념 ‘종이접기ㆍ종이문화 세계화’ 선언문 선포- 11월 11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의 종이나라박물관에 모인 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의 전국 지부장과 교육원장, 종이접기 작가와 애호가, 동호회원 등 300여 명의 참가자가 모인 가운데 종이문화재단과 세계종이접기연합이 공동주최하는 ‘대한민국 종이접기ㆍ종이문화 컨벤션’이 개최됐다. 종이문화재단 창립 7주년과 한국종이접기문화 재창조운동 25주년 기념식을 겸해 열린 `대한민국 종이접기·종이문화 컨벤션에서 우리 종이접기와 종이문화의 세계화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문화와 역사를 지구촌 곳곳에 알리고 세계화와 평화를 위해 지구촌 어디든지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고 다짐하며 ‘종이접기ㆍ종이문화 세계화`선언문을 선포했다. 컨벤션은 선포식에 이어 공로패, 위촉장과 자격증 수여, 스타상과 봉사상 시상, 행사를 주최한 종이문화재단과 세계종이접기연합의 노영혜 이사장의 축사, 독일에서 활동하는 종이접기 거장 주안 살리에스의 이색 특강, 유아, 초등교과연계 창의적 수업지도 프로젝트-종이문화 최신 정보마당과 통합교과 종이접기 활용 창의수업 마당 등이 양일간 세미나 A, B로 진행됐다. 특히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페인 카탈루냐 출신의 주안 살리에스의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지는 축제 모자놀이'라는 제목의 특별강의에 많은 언론의 관심이 쏟아졌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내외빈으로 첫쨋날 창의성연구소장 김재은 교수(종이문화재단 고문)와, KBS의 `TV 유치원' 최장수 <만들기 선생님>으로 김영만 수원여대 교수(종이문화재단 이사), 종이문화재단 정경식 감사 등이 참석하고, 둘째날에는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우동석 이사장, 불교방송 이채원사장,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구촌체험관 이은숙 관장, 명인박물관 이무웅관장, H2O품앗이운동본부 장문섭 사무총장, 씨앤씨열린세상 최호용대표이사, 종이문화재단 구문임 이사 등이 참석했다. 그리고 독일에서 활동하는 종이접기 거장 주안 살리에스 외에 방준혁 유럽한인경제인연합회장, 방천경원 한독문화협회장(종이문화재단 독일 뒤셀도르프지부장), 한국종이문화산업진흥원 정철진 원장, C&A아카데미 이준서 원장 등이 양일간 참석해 컨벤션을 함께 축하했다. 또한 이번 컨벤션에서는 `2012 대한민국 종이문화 예술작품 공모대전'과 `세계 종이접기 창작작품 공모전'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회도 함께 열려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종이문화예술작품공모대전(대전위원장 김종규, 현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시상식에서는 작품 ‘본질은 없다’로 영예의 일반부문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신호윤씨가 상금 1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일반부에 뒤이어 청소년부, 어린이부에 대한 시상과 함께 ‘2012세계종이접기창작공모전’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도 이어서 진행됐다. 12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대한민국 종이접기·종이문화 컨벤션‘이 이어졌다. 이날 대한민국의 종이접기와 종이문화의 세계화를 위하여 독일에서 특별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우리나라 종이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국제교류활동에 크게 이바지 함에 그 공로를 기려 한독문화협회 방천경원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서 유인촌 전 장관에게 창작 종이접기 작품 `제트기'를 발표해 종이문화재단으로부터 `명예사범' 자격을 수여했으며 유 전장관은 앞으로 연극활동이나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종이접기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해외 동포들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 계승을 위한 책보내기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손석우 이사장)’의 김명옥 사무총장은 대한민국 종이접기문화도 함께 전파하겠다는 취지에서 틈틈이 종이접기를 배워 이날 「대한민국종이접기강사」(Korea JongieJopgi Gangsa)자격증을 수여받았다. 특히 이날 종이문화재단은 필리핀에 대한민국 종이접기,종이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교두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씨앤씨열린세상(대표 최호용)과의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2012 대한민국 종이접기ㆍ종이문화 컨벤션’은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종이나라가 협찬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연합뉴스,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립과천과학관,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H2O청소년사랑품앗이운동본부가 후원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2-11-16 no image 춤추며 노래하며! 종이나라~ 박혜서씨, … 춤추며 노래하며! 종이나라~ 박혜서 씨, 동요 ‘종이나라’로 한국어를 알린다. "종이나라, 예쁜 나라 신기한 나라 / 내 마음 따라 내 생각 따라 만드는 종이나라…" ‘즐거운 노래, 신나는 종이접기로 만드는 아름다운 종이나라’쉽고 간단한 노랫말과 가락으로 이뤄져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이 동요는 미국에서 한국학교 교장을 지낸 박혜서(68·여) 씨가 만든 것이다. '종이나라' 외에도 80여 곡의 한국어 학습 동요를 만들어 재외동포재단에 기증한 박혜서씨는 재외동포 2~3세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가르치자는 생각으로 노래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혜서씨는 1998년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후 2001년부터 10년간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 한국학교 교장을 맡으면서 동요를 만들어왔다. 한국을 떠난 지 오래된 한국학교 선생님들이 취약한 한글 맞춤법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도록 노래로 만들어서 알리게 된 것을 계기로 한글 맞춤법뿐만 아니라 '단군신화' '훈민정음' '맛있는 김치' '나무꾼과 선녀' 등 한국의 역사, 문화, 전래동화 등을 담은 동요들도 작사, 작곡했다. 특히 종이접기 놀이에 도움이 되는 동요로는 ‘바람개비’, ‘나에겐 꿈이 있어요’, ‘종이나라’가 있으며 누구나 한 번 들으면 쉽게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혜서씨가 만든 86곡의 동요들은 우리말과 영어로 서비스되는 재외동포재단 스터디코리안 (studykorean.net)뉴스레터를 통해 이달부터 2주에 한 곡씩 소개될 예정이다. 종이문화재단에서 발간되는 「종이나라플러스」 11호에도 ‘우리의 종이접기와 종이문화로 세계평화운동을! 이라는 섹션에 ’종이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재외동포 2세교육‘ 내용으로 소개된 바 있다. 한국학교 교장직에서는 지난해 물러나고 현재는 미국 각 지역 한국학교 교사 연수회 등을 다니며 강연하고 있는 박씨는,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시민으로, 조국의 뿌리 깊은 나무로 자라고 있는 2~3세들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나 김용 세계은행총재처럼 훌륭한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길러지길 바란다며 "기회가 닿으면 동요뿐만 아니라 동포 2~3세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밌는 학습 교재도 만들려고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종이나라’ 라는 노래는 종이접기를 시작하기 전이나 정리를 할 때 손뼉과 무릎을 치면서 신나게 부르는 노래입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2-11-07 서울양천종이문화교육원-하진희 원장, 서울… 서울양천종이문화교육원-하진희 원장,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종이문화체험교실 예술동아리 발표활동' 성황리에 마쳐 종이문화재단은 10월 22일부터 일주일간 서울시민을 위한 시민예술활동지원사업 일환으로 서울강서구립 꿈꾸는도서관에서 ‘종이문화 체험교실 예술동아리 발표활동’ 프로그램을 주관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 도심 시설에서 서울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문화ㆍ예술활동을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5월과 7월에는 종이나라박물관과 서울관악문화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세번째로 진행 된 이번 행사에서는 종이문화재단 양천종이문화교육원(하진희 원장)에서 참여하여 다양한 북아트 작품들과 종이나라박물관 작품들을 서울시민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도서관을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색종이로 간단히 접을 수 있는 "팽이접기놀이"와 "책 만들기"를 시연하였다. 아름다운 한국의 색감을 배우고, 배접기, 문양접기, 딱지접기 를 통해 멋진 종이접기 작품을 완성하는 체험프로그램은 도서관을 찾아온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양천종이문화교육원 하진희 원장은 “전시와 시연을 하면서 앞으로 도서관내에서 북아트 재능기부 수업을 진행하게 됐는데, 종이문화재단, 종이나라박물관과 함께 펼쳐 홍보에 더 큰 시너지 효과가 있어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았다”고 전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2-11-06 ‘대한민국 종이접기강사(Korea JON… ‘대한민국 종이접기강사(Korea JONGIEJOPGI GANGSA)’ 배출! 종이문화재단 부산종이문화교육원(이은옥 원장) 지도로 부산동주대학에서 … 종이문화재단 부산종이문화교육원(이은옥 원장, 한일종이접기교류협회 회장)은 부산시교육청(임혜경 교육감)지정 평생학습관 부산동주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종이접기전문가 과정’을 개설 운영했다. 12주동안 진행된 ‘종이접기 전문가 과정’은 유아교육 관련 종사자 및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수강하여, 총 60명의 학생들로 시작되어 26명 학생들이 종이문화재단 ‘대한민국 종이접기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이 전문가 과정을 수료하면 부산동주대학 평생교육원에서 발급하는 강사 자격증을 받게 돼,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유아교육 관련업계에서 활동할 수 있고, 지역 주민들의 평생교육 기회와 함께 취업, 창업, 전직 등에 도움이 된다. 현재 부산동주대학 평생교육원에서 배출 된 ‘대한민국 종이접기 강사’ 들 중 종이접기 사범 16명, 종이접기 지도사범(마스터) 12명을 상위과정 연계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11월 25일 지도자 워크샵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종이문화교육원 이은옥 원장은 앞으로 부산지역에서 우수한 우리의 종이접기문화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2-11-06 종이문화재단 노원종이문화교육원(봉명옥 원… 종이문화재단 노원종이문화교육원(봉명옥 원장) ‘행복 Dream 노원문화축제’ 참여 지난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서울시 노원구(김성환 구청장)에서 주최하는 ‘행복 Dream 노원문화축제’가 중계/등나무근린공원에서 개최 되었다. 종이문화재단에서는 노원종이문화교육원 봉명옥 원장과 회원들이 종이접기체험교실을 마련하여 축제에 참여했다. 해마다 사회단체 주관의 여러 행사에서 종이접기교실을 운영해온 봉원장은 이 축제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색감을 알려주는 ‘팽이 종이접기’를 시연하고 지도했다. 그리고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색상의 색종이를 골라 여러 색으로 팽이를 만들어 돌리면서 색다른 체험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해, 축제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움직이는 팽이 종이접기놀이’는 큰 호응을 얻었다. 봉명옥 원장은 “짧은 시간에 이루어진 체험이지만 아이들 모두 만족스러워했고 종이접기로 아이들과 함께 보람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전했다. ‘노원 행복드림문화축제’는 노원구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문화재단, 서울여자대학교,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삼육대학교, 노원문화원,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후원하는 각종 체험학습, 예술공연 및 전시, 북페스티발, 가요제, 구민체육대회 등으로 구성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노원구에서 해마다 열리고 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2-11-01 대한민국 IT봉사단, 인도네시아에 대한민… 대한민국 IT봉사단, 인도네시아에 대한민국 ‘종이접기’ 전파하다. 지난 7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파견하는 “2012년 대한민국 IT봉사단”이 종이문화재단과 종이나라의 후원 ․ 협찬으로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지역에 위치한 SMA Barunawati 고등학교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왔다. 현지에서 IT 수업과 함께 다양한 방면에서 한국을 소개하는 문화수업을 진행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이들은 한국의 종이접기를 알리고자 지난 6월 종이문화재단을 찾아, ‘한복종이접기’ 교육을 받고 현지 학생들에게 나누어줄 색종이와 투명풀을 종이나라에서 협찬 받았다. 7월 봉사를 위해 떠난 인도네시아 현지 Barunawati 고등학교에서 한복종이접기 수업을 할 때 만들어 놓은 남녀한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자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봉사단원들은 수업 시작 전에 학생들에게 ‘종이접기‘란 말을 가르쳤는데 안타깝게도 모두 ’종이접기‘란 말 보다 일본의 명칭인 ’오리가미‘라는 말을 알고 있었다며, 그런 학생들에게 한국에서의 종이접기역사와 문화를 알리면서 “일본의 명칭인 ’오리가미‘ 대신에 한국의 명칭인 ’종이접기‘를 강조하면서 수업을 했다”고 전했다. 알록달록한 한 장의 종이가 점점 한복을 입은 모습으로 점점 변해갈 때 아이들 모두 스스로 종이접기를 하고 있다는데 즐거워하고 뿌듯해 했으며 이런 종이접기 하나로도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행복함을 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종이문화재단과 종이나라에 큰 고마움을 전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2-10-31 처음 이전 171페이지 열린172페이지 173페이지 174페이지 175페이지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