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후기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종이문화재단, 제14차 이사회 개최 종이문화재단, 제14차 이사회 개최 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은 지난 21일 제 14차 이사회를 재단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안건 등으로 개최 하였다. 사진 왼쪽부터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C&A아카데미 이준서 원장, 김영만(수원여대 아동미술과 교수) 이사, 구문임 이사, 노영혜 이사장, 우동석(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사, 정도헌(종이나라 회장) 이사, 정경식 감사, 이준서 사무처장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3-02-26 주안 살리에스(Joan Sallas), … 주안 살리에스(Joan Sallas), 영국 바쓰(Bath)에서 종이접기 작품 전시 지난해 11월 종이문화재단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세계적인 종이(린넨)접기 작가이자 역사가인 조안살리에스(Joan Sallas)의 영국 첫 전시회 소식을 영국 데일리메일지가 집중 조명했다. 영국의 대표적인 휴양도시 바쓰(Bath)의 홀번박물관(Holburne Museum)에서 오는 4월말까지 열리는 그의 ‘린넨 걸작전’에는 ‘2012대한민국 종이문화컨벤션’기간 동안 종이나라박물관에서 전시되어 국내에 소개되었던 작품들도 함께 소개되고 있다. (‘데일리 메일‘지에 실린 주안 살리에스(Joan Salls) 작품. (종이문화재단 ‘2012 종이접기ㆍ종이문화 컨벤션’에 전시 되었던 작품)) 2012 종이접기ㆍ종이문화 컨벤션 주안 살리에스 특별강연이 끝난 후 작가와 함께 기념촬영 한 모습.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3-02-14 종이문화재단, 프랜드아시아 해외봉사팀 종… 종이문화재단, 프랜드아시아 해외봉사팀 종이접기 연수 종이문화재단(노영혜 이사장)은 지난 2월 7일 우즈베키스탄에 봉사활동을 나가는 제7기 프랜드아시아 해외봉사팀을 위한 종이접기 교실을 열었다. (사)한중아시아교류진흥회(박강윤 이사장)가 운영하는 해외봉사단체인 프랜드아시아는 중앙아시아 빈곤아동과 고려인을 지원하며, 한국과 아시아의 교류 및 협력사업을 통해 미래의 글로벌 인재 육성에 힘써왔다. 이날 종이문화재단을 찾아온 제 7기 프랜드아시아 해외봉사단원 학생들은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우즈베키스탄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게 되며 한국의 전통 종이접기를 현지 빈곤아동들과 강제이주 고려인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종이문화재단 신옥자 자원봉사위원이 ‘왕관접기’, ‘동물부채접기’를 주제로 강의와 실습을 이끌었다. ㈜종이나라(회장 정도헌)는 이들 해외봉사단원들에게 현지의 빈곤아동 및 고려인들과 함께 수업할 색종이와 투명풀 등을 지원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3-02-13 노영혜 이사장, “2013년 제 1차 사… 노영혜 이사장, “2013년 제 1차 사랑의 책 보내기” 발송식 참여 -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는 2월 6일(수) 오전 11시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죽림리 751번지 책 보관 창고에서 중국 연변과기대의 김진경 총장과 김병선 도서관장 등에게 '사랑의 책'을 전달했다. - 이번에 보내는 책들은 신연희(강남구청장), 김학규(용인시장), 지자체 시민들과 삼성전자 임직원, (사)해동협과 함께 7개월에 걸쳐 모아진 한글교재와 어린이 동화책, 일반도서 및 문화CD 23,000권으로 중국 연변 과학기술대(김진경 총장)연변 도서관, 중국소년보사(조선족학교),(사) 해동협 중국지부, 국내 연천군과 안성시 등 소외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 이날 발송식에는 손석우 해동협 이사장, 이경재 전 국회의원, 김학규 용인시장, 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이사장, 김서라(배우) 해동협 홍보대사 등과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는 종이문화재단과 MOU 기관으로 해외동포 책보내기와 종이접기문화 세계화를 함께 펼치고 있다. ※ 사진은 연합뉴스 보도기사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3-02-07 서울 중구, 독거노인ㆍ조손가정 100세대… 서울 중구, 독거노인ㆍ조손가정 100세대에 떡국선물세트 전달 (사)사랑의친구들, ㈜종이나라, (재)종이문화재단 소외계층에 설 선물 ‘훈훈’ ! (주)종이나라(회장 정도헌)가 2월 5일 설을 맞아 서울 중구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정에 전해달라는 뜻을 담아 떡국선물세트 100개(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정도헌 종이나라 회장과 종이문화재단 자원봉사위원회(위원장 송요선)와 함께 이날 최창식 서울시 중구 구청장을 직접 방문 전달했으며, 전달한 선물세트는 떡국용 떡과 소고기, 국물양념 등으로 구성된 떡국선물세트로 혼자 사시는 독거노인들도 간편하게 떡국을 끓여 드실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 것이어서 의미가 더욱 깊다. 정도헌 회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떡국을 대접해야하는 것이 도리인데 선물세트로 대신하게 되어 죄송스럽다.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행복이 가득한 설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을 가득 담아 전하는 만큼 맛있는 떡국을 드시고 새로운 한 해를 이겨나갈 힘과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사랑의 친구들(회장 김성재)이 주최하고 (주)종이나라를 비롯한 40여 기업, 종이문화재단 등 후원단체와 개인 후원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행사는 전국 2800곳,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에 2000년부터 매년 설 명절에 실시해왔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3-02-05 종이문화재단, 일산마두종이문화교육원 배혜… 일산 대송중학교 학생들이 만든 수학 종이접기의 다양한 다면체 작품들. 종이문화재단, 일산마두종이문화교육원 배혜진 원장 <고양365교육나누미사업> 성공적으로 마쳐 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은 지난해 8월 경기도 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안선엽)으로부터 관내 초․중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교육기부협력기관으로 지정받아 <고양 365교육나누미사업>에 참여해 왔었다. 〈고양 365교육나누미사업>은 고양교육청이 새로운 교육기부 문화의 확산을 통한 나눔과 배려의 행복한 교육공동체 구축을 목적으로 학교나 공공(민간)기관, 개인의 교육기부를 지원받아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활동을 제공하도록 한 프로젝트. 고양시 관내에서 가장 활발한 종이접기 및 종이문화 보급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일산마두종이문화교육원의 배해진 원장이 종이문화재단을 대표해서 참여했다. 배원장은 지난 10월에는 일산 정발중학교에서, 그리고 올해 1월에는 대송중학교에서 각각 ‘수학과 과학이 만나는 종이접기 창의스쿨’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대송중학교에서는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이 참여하여 종이접기로 수학적 접근을 시도하는 수업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이 다면체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정다면체와 준다면체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특히 오일러의 공식을 증명해봄으로써 종이접기의 과학적이고 수학적인 면에 흥미를 갖도록 하였다. 이 뿐만 아니라 배원장은 계사년 새해를 맞아 뱀 연필꽂이와 발렌타인데이 상자만들기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종이접기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했고 학생들도 무척 이나 재밌고 흥미로워 했다고 전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3-02-01 처음 이전 161페이지 162페이지 163페이지 164페이지 열린165페이지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