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후기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종이문화재단 LA연합회(조민정 회장), … 종이문화재단 LA연합회 조민정 연합회장, 조영옥 위원장, 앤지 문(LA종이문화교육원 원장), 서부연, 이수진, 박조자 종이접기 강사와 회원들이 4월 13일 미국 LA 게티센터에서 개최한 ‘패밀리 페스티벌’에서 3개 부스에 종이접기 체험교실을 운영하여 한국의 종이접기를 알렸다. 본 행사는 미주한국일보에 지난 15일 소개되었다. 기사는 다음과 같다. 온가족이 한국문화에‘흠뻑’ 본보 후원, 게티 센터‘패밀리 페스티벌’ 전통공연·종이접기… 주류사회 사로잡아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이 주류사회를 사로잡았다. 13일 게티 센터 야외 코트야드에서 본보 후원으로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열린 ‘패밀리 페스티벌’은 한국 전통음악과 무용 공연, 알록달록한 색깔의 종이접기 체험 부스 등이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한국문화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미 서부 최대 미술관인 게티 센터가 한국을 주제로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행사는 루벤스의 그림 ‘한복 입은 남자’가 게티센터에 전시된 것을 계기로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열린 이날 행사에는 UCLA 김동석 교수의 한국음악 공연단과 김응화 무용단, 임관규 무용단 등이 참가해 아리랑과 부채춤, 장구춤, 북춤 등의 화려한 춤사위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또한 코트야드 곳곳에 차려진 3개의 부스에서는 종이문화재단 LA연합회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종이접기 웍샵을 여는 등 하루 종일 한국 전통 문화를 소개하며 한국 문화의 다양성을 주류사회에 선보였다. 특히 ‘한복을 입은 남자’가 쓰고 있는 사방관을 종이로 직접 만들어보는 부스는 전시회와 연관돼 큰 호응을 얻었다. 종이문화재단 LA연합회 조민정 회장은 “사방관은 너무 간단해서 이층으로 변형시킨 정자관을 만들고 있는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정자관을 쓰고 행사를 즐겼다”고 말했다. 전통문양인 딱지를 접어서 노리개를 만드는 부스는 이날 가장 높은 인기를 누렸다. 직접 접은 딱지를 셀폰 걸이나 액세서리로 만들기 위한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부스가 북적이는 모습을 보였다. LA 종이문화교육원 앤지 문 원장은 “예상보다 반응이 훨씬 좋아 600명 분을 준비했는데 오전에 반 이상이 동났다”며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프로펠러와 컵 놀이도 어린이 뿐 아니라 부모들과 게티센터의 자원봉사자까지 함께 신기해하고 즐거워했다”고 전했다. 코트야드 한 켠에 마련된 카드 만들기 부스에서는 카드 꾸미기 용으로 한복입은 소년, 소녀와 대나무 등이 그려진 스탬프가 준비됐다. 게티센터 측은 즉석에서 카드를 작성해 받는 이의 주소를 기입하면 무료로 발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박지혜 기자>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3-04-17 종이문화재단, 제 79기 KOICA 해외… 종이문화재단, 제 79기 KOICA 해외봉사단원 종이접기연수 실시 1차:2013년 3월 2일 (토) 2차:2013년 3월 9일 (토) 종이문화재단(Korea paper culture foundation)과 업무협약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79기 해외봉사단 종이접기 연수가 지난 3월 2일 1차에 이어 2차로 3월 9일 서초구 KOICA 해외봉사단 교육센터에서 실시 됐다. ‘재미있고 유익한 종이접기 교실‘ 교재를 중심으로 다양하고 이채로운 수업을 진행한 종이문화재단 부설 한국수학종이접기협회 오영재 회장은 훈련생 모두 앞으로 파견될 각자의 나라 어린이들이나 주민들과 함께 접어 볼 기대에 많은 관심과 흥미를 나타내며 모두 즐거워했다고 전했다. 이번 79기 해외봉사단원들은 연수과정을 마치고 7월에 네팔, 라오스, 스리랑카, 캄보디아, 필리핀, 르완다, 이집트, 탄자니아, 튀니지,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등으로 파견되어 2년간 봉사하게 된다. 종이문화재단은 2010년 7월부터 코이카 해외봉사단을 대상으로 종이접기 연수를 실시해 왔으며, 연수에 참가한 봉사단들은 세계 각국(개발도상국)에 파견되어 해외봉사와 협력에 헌신하면서 동시에 우리나라의 자랑스런 종이접기와 종이문화를 널리 세계 각 국에 전파하고 있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3-04-12 제1차 2013 대한민국종이문화예술작품공… 제1차 2013 대한민국종이문화예술작품공모대전 운영회의 개최 4월 11일 종이문화재단 이사장실에서는 대한민국 종이문화예술작품공모대전위원회 김종규 조직위원장, 노영혜 위원, 정재원 종이나라박물관 부관장, 이준서 위원 정철진 위원, 이준서 위원이 참가한 가운데 2013 대한민국종이문화예술작품공모대전위원회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3-04-11 종이문화재단, 서울광진종이문화교육원 정명… 종이문화재단, 서울광진종이문화교육원 정명숙 원장 광진구 ‘제1회 다문화가족 문화한마당’ 행사 주관 - 종이비행기날리기대회 및 종이접기체험교실 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과 종이나라(회장 정도헌)의 후원으로 지난 6일 서울 아차산에서 광진구청과 광진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최한 ‘제1회 다문화가족 문화한마당’이 성황리에 열렸다. ‘제1회 다문화가족 문화한마당’은 다문화 가족들과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문화의 다양성과 차이를 경험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여 서로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 된 것으로 4월 6일 서울 아차산배수지 체육공원에서 다문화가정 및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종이문화재단 서울광진종이문화교육원 정명숙 원장과 회원들이 참가하여 종이접기 체험교실과 ‘목표구간 종이비행기날리기’ 대회 등 행사를 주관하였고 대회 수상자들에게 ㈜종이나라에서 제공한 시상품들을 전달했다. 정명숙 원장은 “비가 오고 우중충한 날씨임에도 많은 어린이들과 시민들이 참여해 종이비행기를 접고 날리며 가족과 함께 뜻 깊은 주말을 보낼 수 있게 된 것 같아 모두 흐뭇하고 보람되고 행복한 하루였다.”고 전했다. 종이문화재단 노영혜 이사장은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 주민들이 함께 친목을 다지고 유대감을 형성해 나가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고 훌륭한 행사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종이문화재단 광진종이문화교육원 정명숙 원장과 강사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3-04-10 KOICA 지구촌 체험관 7차 전시 <지… KOICA 지구촌 체험관 7차 전시 <지구촌에 피운 우담바라 展>, 9일 개관 - 종이문화재단 김용범 자문위원의 종이조각미술작품 ‘팔상도’ 에 관심 몰려 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과 지난 2011년 업무협약을 맺은 대한민국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박대원)이 지난 9일 경기도 성남 한국국제협력단 지구촌체험관에서 ‘지구촌에 피운 우담바라 展’을 개관했다. 저개발 국가의 빈곤, 질병 등에 대한 국제사회 이슈 및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증진을 위해 마련된 지구촌체험관은 2010년 6월 몽골전시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중남미, 캄보디아, 베트남, 마그레브전을 연이어 개최해 왔다. 이번에 열리는 ‘우담바라 전’은 지구촌체험관 7차 전시로, 불교와 인연이 깊은 남아시아의 3개국인, 부처의 탄생지 네팔, 상좌부 불교의 발원지 스리랑카, 그리고 금빛 파고다로 유명한 미얀마 등 세 나라에서 서로 다른 아름다움으로 꽃피운 독창적 불교문화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빈곤과 자연재해 등 지구촌의 이웃들이 처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KOICA와 여러 민간단체들의 활동과 남아시아의 아름다운 문화를 체험하면서 공적개발원조(ODA)의 의미와 가치에 관해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그 가운데 단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팔상도’. 종이문화재단 자문위원으로 아트범 디자인연구소 소장인 김용범 작가가 제작한 이 전시작품은 석가의 일생이 여덟 가지 상의 종이조각미술로 표현되어있다. 한편, 개관식은 9일 오전 10시 박대원 이사장, 종이문화재단 노영혜 이사장(한국국제협력단 자문위원)을 비롯해 남아시아 3국의 주한대사, 조태열 외교부 차관과 이주영 국회의원, 이낙연 국회의원,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 조계종 사회부장 성원스님, 코이카 홍보대사이자 축구해설가인 송종국, 코이카 홍보대사 박정숙 등 내외부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3-04-09 no image 종이문화재단 L.A연합회 왕성한 활동 미… 종이문화재단 L.A연합회 왕성한 활동 미주한국일보에 소개 종이문화재단 LA연합회의 조민정 회장, 종이문화재단 한국종이문화산업평가원 조영옥 위원장과 회원들(앤지 문(종이문화재단 LA종이문화교육원 원장), 서부연, 이수진, 박조자 강사)이 4월 13일 미국 LA 게티센터에서 개최한 ‘패밀리 페스티벌’에서 3개 부스에 종이접기 체험교실을 운영하여 한국의 종이접기를 알릴 예정이다. 소개 된 미주한국일보 기사는 다음과 같다. ---------------------------------------------------------------------------- 우리의 `종이접기' 게티센터서 아트가 되다 ■ 오는 13일 뮤지엄 내 코트야드 `패밀리 페스티벌'서 웍샵 종이문화재단 LA회원들 한국적인 정서 가득한 독특한 전통미학을 소개 어린 시절에 종이비행기나 돛단배 한번 접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사내아이들은 종이를 접어 딱지치기 하며 놀았고, 여자 아이들은 종이학을 접으며 소원을 빌곤 했으니, 종이접기는 한국인 유년의 감성을 접었다 폈다 하며 동심의 골을 새긴 민족의 놀이였다. 생각해보면 종이는 한민족과 유난히 가까운 질료다. 서양인들이 캔버스에 그림을 그릴 때 우리는 한지에 그림을 그렸고, 창에 유리를 끼울 때 우리는 창호지를 발랐으며, 반짓고리 같은 일상용품은 물론이고 반다지나 가구에도 알록달록한 종이를 붙여 사용했다. 그러니 종이접기만큼 우리 민족의 문화와 정서를 쉽게 표현할 수 있는 공예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바로 그 때문에 게티 센터의 패밀리 페스티벌에 종이접기 웍샵이 초청된 것이다. “‘한복을 입은 남자’가 쓰고 있는 사방관을 종이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사방관은 너무 간단해서 이층 정자관으로 변형시킨 사방관을 만들 계획이지요. 또 우리 전통문양인 딱지를 접어서 셀폰걸이나 액세서리로 만들면서 노리개에 대해 가르쳐주려고 합니다. 어린이들이 많이 올 것을 예상해서 프로펠러와 컵 놀이도 준비했어요” 이날 웍샵을 진행하는 종이문화재단 LA연합회의 조민정 회장과 회원들(앤지 문, 서부연, 이수진, 조영옥, 박조자)은 행사장에 3개 부스(정자관, 컵과 프로펠러, 노리개)를 차려놓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하루 종일 종이접기를 가르쳐줄 예정이다. 각 부스마다 6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재료를 준비하는 등 한국의 종이접기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색종이는 누구나 좋아하기 때문에 언어가 달라도 접는 법을 가르쳐주면 금방 따라하고 친숙해져요. 이번 기회에 일본의 문화로 알려져 있는 종이접기가 실은 한국서 더 오래전에 시작된 문화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리고 싶습니다” 조민정 회장은 “담징이 일본에 종이를 전하기 전인 600년경부터 한국인이 종이를 사용했다는 기록과 생활 속에서 놀이와 교육으로 발전돼온 역사를 간단하게 소개하면서 웍샵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게티 센터에서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전시회와 페스티벌을 열어준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고, 이 행사에 참여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종이접기를 가르쳐줄 수 있게 돼 너무 흥분된다”고 덧붙였다. 종이접기는 한국서 25년전 협회가 만들어져 종이문화재단으로 발전했으며, LA지부는 2003년 설립돼 올해로 10년째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로부터 83세 노인까지 20여명의 회원들이 정기적으로 모이고 있으며, 자격증을 취득해 어린이학교, 한국학교, 노인센터 등지에서 강사로 활동하는 회원은 100여명에 이른다. 한국서는 수십만명이 종이접기를 즐기고 있고 특별히 유아교육용으로 또는 병원이나 소년원, 치매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전한 LA종이문화교육원의 앤지 문 원장은 “종이접기는 치유의 효과가 있다”며 “자폐 등 장애나 문제를 가진 아이들이 종이접기를 하면서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 자신도 놀라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기하학적인 놀이여서 어린이 영재종이접기가 인기를 끌고 있고, 고교 영재반에서도 폭넓게 이용된다”고 자랑한 종이문화재단 회원들은 “미주한인들도 언어차이로 손주들과 대화 못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종이접기를 함께 하며 관계를 쌓기도 하고, 금방 이민 와 학교에서 적응 못 하는 아이들이 종이접기로 친구를 만들기도 하며, 자격증을 딴 청소년들은 자원봉사활동 경력이 대입원서에 좋은 액티비티로 기록될 수 있다”고 수많은 장점을 열거했다. 종이접기 문의 (323)583-6020(조민정), (213)388-4280(앤지 문) 게티센터 `종이접기 웍샵' 한국 전통음악·무용 함께 본보 특별후원으로 루벤스의 ‘한복을 입은 남자’ 특별전을 열고 있는 게티 센터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뮤지엄 내 야외 코트야드에서 하루종일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에는 김동석 교수의 한국음악공연단과 김응화 무용단, 임관규 무용단 등이 참가해 전통음악과 무용을 보여주고, 종이접기 웍샵도 개최돼 자녀들과 함께 한국문화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또한 전시회에 관한 설명을 큐레이터로부터 직접 들으며 관람할 수 있는 ‘큐레이터의 갤러리 토크’가 세차례 예정돼있다. 4월9일과 5월22일 오후 2시30분에는 전시기획에 참여한 한인 연구원 제시 박(Jessie Park)씨가 한국어로 전시를 안내하고, 4월16일 오후 2시30분에는 스테파니 슈레이더(Stephanie Schrader) 큐레이터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정숙희 기자> 글쓴이: 최고관리자 2013-04-09 처음 이전 161페이지 열린162페이지 163페이지 164페이지 165페이지 다음 맨끝